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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캐나다 간병인 이민 프로그램
작성자 : 관리자(visualcanada@naver.com)   작성일 : 2020-07-20   조회수 : 331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올해 가을학기부터

모든 강의를 온라인으로만 진행하는 학교에 다니는 비 이민자

F-1 M-1 비자 학생들의 미국 체류와 신규 비자 발급을 금지한다는

새 이민 규정을 발표한 지 1주일 만에 철회하였다.

 

이로써 한국인 유학생 5만여 명을 포함한

100만 명의 전 세계 재미 유학생들이 추방 불안감을 일단 덜게 되었다.

그러나 미국 대학을 졸업한 유학생들이 학생비자 상태에서

미국 기업에 1년간(과학·엔지니어 전공자는 3) 취업할 수 있는

이른바 `OPT(Optional Practical Training)` 프로그램을 제한하게 되면

미국 유학생들의 향후 진로에 대한 불안감은 여전히 클 것으로 보인다.

 

 

한국인 사이에서 유학 선호도 1위였던 미국이 이처럼 외국인 유학 및 취업을 제한하고

코로나 확진자 증가율도 쉽사리 꺾이지 않자

미국 유학 및 이민을 생각하던 대다수의 학생은

미국에서 등 돌려 보다 안전하게 미래를 보장해 주는 다른 나라를 찾아 떠나고 있다.

이번 사태를 통해 자국 우선주의 정책을 고수하는 트럼프 정부가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언제라도 외국인 이민자나 유학생들을 향해

제재의 칼날을 겨눌 수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미국의 이같은 일련의 조치로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는 나라 중 하나는 캐나다이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 중의 하나이자 이민자에 대한 차별이 없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미국과 거의 동일한 교육 및 사회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미국으로 향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기에도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신규 캐나다 간병인 이민 프로그램 소개합니다.

 

 

작년에 새로 개편된 간병인 이민 프로그램은 나이가 많아도

자격 요건이 부족해도 이민이 가능한 새로운 이민 프로그램입니다.

 

 

- 낮은 영어 점수 (아이엘츠 5.0)

 

- 1년 이상의 대학 학위만 (전공 불문)

 

- Job Offer

 

 

3가지만 있으면 누구든지 이민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른 이민 프로그램처럼 나이, 경력, 학력,

영어 실력에 따른 이민 점수 계산이 필요 없습니다.

2년만 일하면 영주권이 자동으로 발급됩니다.

 

 

 

간병인 이민 프로그램의 장점과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전가족이 같이 동시에 이민 가능하며 영주권을 기다릴 때

자녀에게 무상 교육이 제공되며 배우자에게도 취업비자가 제공됩니다.

 

1. 지금까지 이민 점수 (CRS)가 모자라서 이민이 불가능하던 경우에도 이민이 기능해졌습니다.

나이가 많아도 경험이 부족해도 OK! 누구나 도전할 수 있습니다.

 

1. 시급 $15-16으로 자택에서 출퇴근하면서 편안하게 근무가 가능하며

40시간등의 캐나다 노동법을 엄격하게 준수하는 캐나다인 가정이 고용주로서

어느 다른 직종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습니다.

 

 

비자 영주권 수속비 다 합해 총비용 1,500 2,000만 원으로

자녀에게는 무상교육, 가족 모두에게 리스크 없는 

확실한 영주권까지 제공하는 지금까지 없었던 독보적인 프로그램입니다.

 

평균 연간 자녀 유학 비용 5,000만 원을 생각했을 때

너무나도 우수한 프로그램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본 프로그램은 한국에서 생업을 유지하면서 한국에서 이민 수속을 밟으며

비자가 나오면 가족 모두가 함께 출국을 할 수도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출입국이 불편한 지금,

편하고 안전하게 진행이 가능한 이민 프로그램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시범 적을 시행하는 제도로서 1년에 2,750명에게만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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