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마미유학센터  >  유학후기

유학후기

마미유학센터과 함께한 여러분의
다양한 유학후기 및 소중한 추억을 남겨주세요.

이태리 축구유학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2019-11-26  보기:67
누구에게나 가장 좋은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내 자녀에게 가장 좋은 것은 있습니다.    마미유학센터는 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합니다 라는 사훈 아래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게 지도하고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디딤돌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태리생활 3개월에 접어들면서  현지 스텝에게 종...
이태리 페루지아 유학 중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2019-11-04  보기:240
9월 26일 이날은 내게 잊을 수 없는 날이다.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 날이기 때문이다. 9월 25일까지의 나는 입시를 목표로 공부하는 대부분의 고등학생과 다를 바 없는 지극히 평범한 학생이었다. 축구를 좋아하던 나는 주말마다 빠지지 않고 동네 축구클럽에서 게임을 하였지만 축구로 내 인생의 방향을 정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그냥저냥 학교에 다녔고 어...
SX spring cup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2019-07-05  보기:425
    지난 6월 22일 23일에는 SX Spring Cup에 참여하기 위해 캐나다 전국으로부터 모여든 남녀 축구팀들로 열기가 뜨거웠다.     SX Cup는 캐나다의 프리미어 싸커 토너먼트 중의 하나로서 칼리지 쇼케이스, 스프링 컵, 인터네셔널 컵의 세 가지 시리즈로 진행된다. 22일과 23일 이틀간에 걸쳐 SX spring cup 대회가 개최되었는데 이 대회에는 3개 레...
다른 출발 더 큰 성장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2019-04-22  보기:872
  까무잡잡한 동그란 얼굴에 축구복을 입고 성큼성큼 공항을 걸어 나오던 태효를 처음 보았을 때, 축구와 영어를 배우겠다고 먼 길을 나선 앳된 소년이라기보다 축구 경기에 참여하러 온 대표팀 선수인 듯 보였다. 태효의 첫인상은 이미 축구선수로서의 포스가 느껴졌다고나 할까…     하지만 안타깝게도 기초레벨부터 시작한 어학원의 영어성적은 그야말로 형편없었다. 주어, 동사는 물론 인칭이나 과거형...
캐나다 Surrey's Mayors cop 출전 팀 정보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2019-04-04  보기:485
  Surrey's Mayors cop (써리 메이어 컵)은?     캐나다 BC Surrey시에서 개최되는 BC주 의 Premier Youth Soccer Tournament (프리미어 주니어 축구 토너먼트)입니다.     U9에서 U18까지의 소년 팀과 소녀 팀이 참가하여 쇼케이스 토너먼트에서 기술을 유치하고 캐나다 및 미국 축구 클럽을 상대로 경기를 펼칩니다. 이 토너먼트는 BC Soccer Association에 의해 승인되며 캐나다 및 미...
대학 설명회 후 평가 내용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2019-03-15  보기:992
  수민 양을 TSS FC 디렉터가 평가한 내용   수민이 문제로 디렉터와 한 시간 가까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수민이가 볼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고 축구 지능지수가 높다고 평가하시며 단지 체격이 좀 작은 것에 대해서는 스피드나 아주 공격적인 기술로 보완하면 좋겠다고 조언을 하셨습니다.   체격이 작아서 안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의 체격조건을 보고 향후 대학생이 되었을 때의 신체조건을 예상하고...
2019년 2월 17일 캐나다 유학 생활이란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2019-02-19  보기:711
  어쩌면 우리는 유학에 대한 로망도 있을것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유학에 대한 생각은 여자 축구에 있어 한국에서 뛰던 선수들이 왜 조기 유학에 실패 할수 밖에 없는지를 조금씩 느낍니다. 그 첫째가 한국에서의 지금 까지는 학업과 운동은 별개입니다. 저는 사실 운동 하는 사람은 운동에 매진 했으면 합니다. 한국에서 학업을 소홀히 하고 유학을 가보니 정말 어려울수 밖에 없게 구나 싶습니다. 영어도 해야하고 공부...
이수민 캐나다 축구 유학 중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2019-02-12  보기:648
  이수민 학생은 중1때 처음으로 축구 테스트를 받기 위해 캐나다에 첫발을 디뎠다. UEFA A라이센스를 소지한 코치님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고 돌아갔던 수민이는 한국에서 중등부 선수 생활을 하다가 2년 후 다시 캐나다 축구단 테스트를 받기 위해 왔다.   첫 번째 테스트 경기에서는, 패스만 해오던 한국에서의 포지션에 너무 충실한 나머지 자신의 기량을 완전히 ...
태효 축구유학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2018-08-27  보기:1459
  축구선수가 꿈인 이태효 정확히 호날도처럼 되는 게 꿈인 이태효 태효가 축구를 시작한 진 얼마 안 됐지만 비쥬얼 유학원에서 소개해준 영국 축구코치도  태효가 가능성 있다고 평가해주시고 아이가 주눅 들지 않도록 서포터 해주신다. 멀리 있지만 늘 함께 있는 것 같다. 모든 일정을자주 알려주셔서 걱정할 틈...
캐나다 여름캠프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2018-08-24  보기:707
  캐나다에서 한 달간의 영어 캠프를 무사히 마치고  난 지금, 한마디로 캠프 생활을 요약해 본다면 천국에서의 한 달이라고 말하고 싶다.    한국에서는 한 번도 혼자서 전철을 타본 적도 없는 내가 혼자서  스카이 트레인을 타고 버스를 갈아타면서 이곳 저곳을 다니기도 하고 외국 친구들과 불꽃놀이나 놀이동산에 놀러도 다녔다. 매번 홈스테이에서 태워...
도윤이의 아이스 하키 캠프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2018-08-21  보기:759
  생각지도 않게 갑자기 결정한 캐나다행이었다. 남들이 영어나 하키 때문에 캐나다 간다는 말을 들었을 때도 내가 가게 될 줄은 생각지도 못했기에 일단 가보고 결정하자는 생각뿐이었다. 큰아들이 6개월 정도 하키를 배우더니 갑자기 하키에 부쩍 흥미를 보이고 코치님도 하키에 재능이 있는 것 같으니 계속 시켜보라고 하셔서 한 달간 하키 체험을 해보자고 해서 무작정 캐나다로...
축구 유학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2018-06-18  보기:820
  가장 중요한 어린 시절에 이런 축구 유학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는 것이 내 자식의 인생에서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알게 모르게 내 자식이 실패할까 두려운 마음이 컸던 것이 사실이다. 특히 아이가 힘들게 훈련하는 것을 볼 때마다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일까 자문하곤 했었다.   그러나 어렵게 결정해서 가게 된 캐나다축구학교에서 열정적이고 ...
유학중
작성자 : 윤수진    작성일:2018-03-30  보기:1067
  원래 유학에 관심이 없었고 전혀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유학을 생각하게 된 이유가 치위생과 다니는 학생인데 강의를 듣다가 교수님께서 한날은 우리나라는 치위생사를 의료인화 반대를 하고 제대로 취급도 안해주고 하지만 외국은 치위생사를 의료인으로서 취급해주고 병원도 직접 차려서 여러가지 할 수 있고 범위가 넓어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비쥬얼유학이란 곳을 알게되었...
여름캠프를 마치고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2017-09-07  보기:1539
  ​ 뜻하지 않게 하늘이 잿빛으로 뒤덮인 어느날 공항에 도착한 유빈. 여름휴가철이어서인지 공항은 북적북적거리고 장거리 여행으로 몸도 피곤했으련만 밝은 얼굴로 출구에 나타났다. 첫날부터 청명하...
포기할 수 없는 이유-상담성공사례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2017-07-10  보기:2270
  ​ 6차례씩이나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고, 두 차례의 자살 시도 경력이 있으며, 몇 년간 우울증 약을 복용하던 학생이 있었습니다. 학교에서는 학급대표이자 모든 선생님들의 인정을 받는 최우수 모범학생으로서, 집에서는 공부뿐 아니라 자기관리조차 부모의 도움 없이 완벽하게 해내던 자랑스러운 자녀로서 더할 나위 없이 눈부신 십대를...
BCCSF 축구결과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2017-07-04  보기:3533
  ​ 사람들은 다들 노력을 조금만 해도 잘 되는 이른바 태생천재와 죽을 만큼 노력을 해서 잘 되는 노력형 천재 두 가지의 사람으로 나누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나도 그러한 사람이었고 태생천재인 사람을 부러워했습니다. 근데 우연히 보게 된 신문 기사가 나를 뒤 돌아보게 했다.   그건 야구선수를 꿈꾸던 사람이 ...
엄마의 바램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2017-06-26  보기:1613
    한국에서 ADHD진단을 받은 딸아이를 데리고 1년전 캐나다에 처음 왔을 때 사실 이곳은 좀 낫지 않을까 내심 기대를 하였습니다. 공부도 영 신통치 않고 방은 늘 쓰레기같이 조잡한 인형들이나 종이조각을 모아두어 볼때마다 소리지르고 한바탕씩 난리를 쳐야했기에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나, 딸을 가졌을 때 태교를 잘못했나 온갖 생각들도 여러 번 했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집중을 못한다는 ...
나와 같은 친구들에게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2017-05-26  보기:1858
      우리나라의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건 고등학교를 다니지 않는 모든 아이들에게 보내는 시선이다. 실제로도 내가 겪고 있는 시선들이다.     나는 남들과는 약간 민감한 편이라서 모든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그냥 쓰러져 버리는 많이 성가신 병이다.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나 스스로도 자각을 하지 못하고 그냥 쓰러져 버리는 ...
어른이 된다는 것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2017-04-18  보기:1676
  나는 어렸을 때, 어른이 된 나를 상상해 본 적이 없었다. 당시엔 내가 짊어져야 할 무게는 전혀 없었기에 항상 친구들과 뛰어놀다가 하루를 마쳤고 저녁이면 평생 늙지 않을 줄로만 알았던  엄마 아빠의 품안에서 늘 따뜻하게 잠들곤 했다.   그러던 내가 처음으로 어른이 된다는 걸 느끼게 된 것은 고2 가을이었다. 마침 오랜만에 만난 중학교 친구와 ...
남녀차별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2016-12-13  보기:1994
  ​ 비쥬얼유학에 올라온 어느 10대 여학생의 글입니다. 요즘 우리 아들 딸들의 생각이 어떤지 궁금하실 것 같아 함께 나누려고 올려봅니다.   딸이 있는 부모님들은 항상 말은 한다 “너네는 공부만 적당히 하다, 배우자 잘 만나면 그만이지.”  딸의 입장인 나는 말을 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그...
  1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