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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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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작성자 : 관리자(visualcanada@naver.com)   작성일 : 2016-06-12   조회수 :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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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문턱 6월도 서서히 중반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어느 글귀에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 진다고 합니다.

많이 많이 웃으시고

행복한 6월 시작하시길 기원 합니다.

 

 

조금 있음 캐나다 학생들이 

2개월에 걸쳐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각 학교마다 축제기간도 거의 마무리되었고.

인기있는 여름캠프도 마감되었다 합니다.

 

 

올해는 유달리 캐나다에 거주하는 중국사람들이

명문대학에서 운영하는 

인기있는 여름캠프는 다 싹슬이 했다는데.

불과 수년전까지만 해도

한국사람들이 밴쿠버 요소요소에

많이 포진되어 있었는데..

갈수록  중국자본이

캐나다도 서서히 잠식되어 간답니다.

 

 

비쥬얼유학을 통해

조기유학을 진행한 아이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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