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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름캠프
작성자 : 관리자(visualcanada@naver.com)   작성일 : 2018-08-24   조회수 :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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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한 달간의 영어 캠프를 무사히 마치고 

난 지금, 한마디로 캠프 생활을 요약해 본다면 천국에서의 한 달이라고 말하고 싶다

 

한국에서는 한 번도 혼자서 전철을 타본 적도 없는 내가

혼자서  스카이 트레인을 타고 버스를 갈아타면서 이곳 저곳을 다니기도 하고

외국 친구들과 불꽃놀이나 놀이동산에 놀러도 다녔다.

매번 홈스테이에서 태워 주셔서 미안했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해 다니는 것을 시도해보기도 했다.

혼자 다닐 때는 현지인들에게 10번쯤 물어물어 다닌 적도 있었는데

한결같이 너무나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고

어떤 사람들은 직접 목적지까지 나를 데려다주기도 했다.

한국 사람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아주 친절한 민족인 것 같았다

 

어학원에서 여러 나라 친구들을 사귀면서 영어에 자신감이랄까

편안함 같은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 어학원에서 배우는 영어도 영어지만

친구들과 같이 어울려 다니며 나누는 영어나 경험들이 더 값진 게 아닌가 싶다.

 

다른 친구들로부터 그 애들이 있는 홈스테이 가족에 대한 불만 사항을 듣기도 했는데

나는 다행스럽게도 너무나 좋은 홈스테이에 배정이 되어서

불만은커녕 다른 친구들의 부러움을 샀다

홈스테이 가족이 친절하고 좋았던 것은 물론 홈스테이 친구와 형도

잘 만나서 한 달을 더 즐겁게  지낼 수 있었던 것 같다

 

처음에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한 달이 너무 빨리 흘러갔고

캐나다 생활은 정말 모든 것이 완벽하게 좋았던 최상의 경험이었다.

올 겨울에는 동생과 함께 다시 캐나다에 갈 예정이고

앞으로 대학도 캐나다에서 다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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